이 시장 측이 뒤늦게 지불한 사용료 600만원 외에 동반한 사업자가1년 10개월 기간의 테니스장 사용료 3600여만원을 할인 받아 모두 2000여만원을 지급한 것이다.
참으로 이 시장의 관경유착에 서울시민들의 억장이 무너진다.
돈 있는 사람이 정치해야 한다며 쾌변을 늘어놓더니서울시민의 공간인 테니스장 이용료조차 자신의 돈으로 지불하지 않은이 시장의 파렴치함이 실로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 시장은 2000만원이란 거액의 황제테니스 사용료를 지불한 사업가들이 누구인지 밝혀라?
또한, 사업가들로부터 접대의 댓가로 황제로비를 받은 사실이 없었는지도 분명히 밝혀야 한다.
2006년 3월 1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이규의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윤여국 부장 02-2129-2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