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야후!비트박스(http://kr.music.yahoo.com/) <뮤직홈피>에서 나만의 음악세상을 만들어보자.

지난 4월 포털 업계 최초로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선보인 야후!비트박스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고 음악에 특화된 전문 개인 미디어 서비스인 <뮤직홈피>를 새롭게 선보인다.

<뮤직홈피>는 뮤직, 뮤비, 동영상 파일의 스트리밍은 물론 비트박스와 타인의 뮤직홈피 안에 있는 모든 음악 정보를 저장 또는 스크랩할 수 있고 본인이 보유한 영상자료의 업로드를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음악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이다. 특히, 개인의 뮤직 홈피 내에서 음악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

특히, 사용자가 좋아하는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거나 개인의 음악 이야기를 올리는 등 개인 음악 에세이 출판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음악 취향이 비슷한 네티즌간의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월 2회 국내외 유명 뮤지션과의 인터뷰, 장르 연구, 신보 및 공연 리뷰, 라이브 공연 정보, 역사적 음악가의 바이오그래피 등 고급 음악 관련 정보를 담은 <뮤직웹진>을 발행, 음악 매니아층을 공략함으로써 온라인 음악 포털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비트박스 업그레이드와 관련하여 야후!코리아 윤종국 차장은 “전반적으로 보다 밝고 심플한 UI를 채용하고 , 네티즌의 음악적 취향 및 다양한 고급 정보를 공유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음악 매니아인 젊은 층이 보다 즐겁게 음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박스는 올해 안에 다운로드 서비스와 함께 검색 기능을 강화, 원하는 음악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2차 업그레이드를 예정하고 있으며, 향후 음악인들의 뮤직 홈피를 유치하는 등 음악을 위한 전문 온라인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고자료1> 비트박스 소개 자료

** 서비스 내용

4월부터 서비스된 야후!코리아(www.yahoo.co.kr 대표 이승일)의 음악 포털 비트박스(http://music.yahoo.co.kr/)은 국대 대표 음반사인 도레미미디어, 음원제작자협회를 비롯, 최대 직배 음반사인 유니버설뮤직, BMG, 워너뮤직, 소니뮤직 등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 최다 음원을 보유, 네티즌에게 풍부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들 제휴업체는 음원 제공뿐 아니라 뮤직 비디오, 샘플 CD등의 뮤직 컨텐츠를 야후에 우선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자체 배급망, 음반 매장 등 오프라인 상에서 신규 앨범 소개및 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왔다.

현재 월 3,000원에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주로 제공하고 있는 비트박스는 11월부터 MP3 다운로드 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

** 회원규모 및 추이

비트박스의 전체 회원수는 100만명 정도이며 유료가입자는 9만명 수준. 현재 일일 평균 페이지뷰는 800만에 달할 정도로 서비스가 활성화되어 있다.

유료화를 선언한 벅스가 12월부터 본격적인 유료 서비스를 선보이면 회원수는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경쟁구도 및 시장 전망

그간 무료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고수했던 소리바다와 벅스까지 유료화를 선언하면서 올해 온라인 음악 시장은 최대 200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무료서비스가 사라지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보유 음원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음악 포털 선택의 기준으로 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대 최다 음원을 보유하고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는 개인미디어 및 전문 고급 정보를 제공하는 야후!비트박스에는 긍정적인 신호인 셈. 특히, 야후!는 포털 사이트로서 음악 전문 사이트에 비해 트래픽 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포털로서 기존에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해왔던 야후의 비트박스와 네오위즈의 쥬크온에 이어 지난 달 네이버가 미디어래보러터리와 손잡고 월 3,000원 정액제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했고 다음은 10월부터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온라인 음악 시장 쟁탈전은 한층 더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포털로서는 최초로 음악 전문 사이트 <비트박스>를 선보인 만큼 야후!코리아는 선점 효과를 분명히 볼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웹사이트: http://kr.yahoo.com

연락처

야후! 코리아 마케팅팀 박지영 과장 2185-2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