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 / www.kbstar.com)은 해외 선진 자금관리기법을 국내에 접목한 금융연동 자금관리서비스 “Cyber CFO”를 10월2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Cyber CFO”는 자금 수입,지출계획 수립을 통한 장,단기 Cash Flow 예측 및 분석을 가능케 함으로써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국민은행의 뱅킹시스템과 연동하여 자금관리업무를 편리하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까지의 일반적인 자금관리는 담당자의 경험에 의존하는 단기적 자금운영의 형태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현금흐름 예측과 짜임새 있는 자금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형편이었다.

따라서, 국민은행의 “Cyber CFO”는 현금흐름을 예측 분석하여 경영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기업의 흑자도산 예방 및 금융거래 정보가 실시간으로 통합 관리되어 금전사고 부분에 대한 방지가 가능하다.

또한, 금융연동서비스를 통한 종합자금보고서 제공에서 자금관리상품을 통한 대금지급과 전 은행계좌로부터의 조회 및 수금기능 까지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전 은행 계좌의 조회 및 수금기능을 제공하고 자사의 금융거래 현황 자료를 기업內 PC에 암호화하여 저장하므로 자료의 외부유출 및 보안성 면에서 뛰어나고 데이터의 백업기능 강화로 안정성까지 구비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Cyber CFO”를 개발한 국민은행 종합CMS TFT 김종무 팀장은 “수년전부터 금융기관을 통한 체계적 자금관리서비스를 받아온 해외 선진 기업과 같이 국내의 중소기업들도 국민은행이 1년 전부터 개발해 온 Cyber CFO를 통해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연락처

종합CMS TFT 김종무 팀장 2073-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