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2006년도를 민·관·기업 및 전문가와 함께『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생태도시 전주 조성』 원년의 해로 정하고, ① 삼천 상류지역에 도심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반딧불이 생태체험공간 조성 사업 ② 도심열섬 저감을 위하여 중앙정부와 함께하는 기후변화 대응 시범사업 시행 ③ 외국인이 참여하는 전국 “江의 날” 대회 전주 개최 ④ UN이 주관하는 한국형생태문화도시 조성 시범사업 ⑤ 전주 자연생태체험관의 우리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전국적 모범 시설 설치 ⑥ 전국 최고의 에너지 절약 시범 도시를 실현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홍보관 조성 ⑦ 도심 소류지를 생태호수 조성을 통한 시민 휴식을 위한 친수공간 제공 ⑧ 환경오염총량제 본격 시행을 통한 오염원의 근본적 관리체계 확립 ⑨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를 통하여 새집증후군 등 환경호르몬의 근본적 관리 및 살기 좋은 생활공간을 제공 등 9대 정책을 확정·발표하고, 올해 국비 61억원, 지방비 76억원, UN지원 약 1억원 등 총 138억원을 투입하여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생태도시 조성 사업을 적극 시행할 방침이다.

그 중에서도 전주천의 쉬리와 연계하는 삼천 상류지역 반딧불이 생태체험 공간 사업을 확정하고 국비를 반영하여 도심지역에서 체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생태계 체험공간 조성 및 청정도시의 대표적인 생태 관광자원의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은 반딧불이 생태 탐사로 조성, 생태계 서식공간, 비점오염원 자연 정화시설를 위한 습지·수생식물 식재,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여울, 보, 소, 어도 등 설치 및 주변지역 친환경농업 시행 등 이다.

또한, 환경부 주관 전액 국비지원 대상 사업인 도심열섬 저감을 위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제안서 제출 및 전문가 심의 결과 우리시가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어 금년도에는 종합적인 조사 및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07년도부터 본격적인 도심열섬 저감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06년도 : 50백만원(계획수립), ’07년도 : 수행 사업비 본격반영 등]

아울러 외국인이 참여하는 전국 “江의 날” 대회를 ‘06. 9.7~9.9일 까지 3일 동안 전주에서 개최, 생태도시 전주의 위상을 국내·외적으로 홍보하겠으며, UN이 주관하는 한국형생태문화도시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 공사중인 전주 자연생태체험관은 우리지역의 특성을 살려 전국적 모범 시설로 만들고, 이와 연계하여 친환경에너지 홍보관을 조성하여 전국 최고의 에너지 절약 시범 도시를 실현할 계획이다.

도심 소류지를 국비를 확보하여 생태호수로 조성, 시민의 휴식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겠으며, 환경오염총량제 본격 시행을 통한 오염원의 근본적인 관리체계를 확립하고,

다중이용 시설에 대한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를 통하여 새집증후군 등 환경호르몬의 근본적 관리 및 살기 좋은 생활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쾌적한 생태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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