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EMC(대표이사 김경진, www.emc2.co.kr)가 정보화 소외지역 및 계층, 사회봉사단체의 정보화를 위해 전개하고 있는 2004년 하반기 ‘러브 PC’ 기증 대상으로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공동대표 노영우, 곽동철, 설국)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한국EMC는 펜티엄III급(Pentium Ⅲ, 20GB Hard / 128RAM / 500MHZ CPU) 이상의 고급 노트북 컴퓨터 15대를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 제공했다.

‘정보 속에 사랑을(Love in Information)’을 슬로건으로 2004년 5월 시작한 한국EMC의 ‘러브 PC’ 운동은 정보화 소외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정보 인프라를 지원하는 한국EMC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EMC는 매년 100여대의 PC를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 정보화 소외계층에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태평양 아시아협회(Pacific Asia Society, 회장 김상철)’가 운영하는 ‘PAS 청년해외봉사단’에 ‘러브 PC’ 57대(노트북 PC 46대, 데스크탑 PC 11대)를 기증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국EMC 임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IT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한국EMC가 2004년 하반기 ‘러브 PC’ 대상으로 선정한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전국민 직지찾기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오고 있으며 충청 지역의 다양한 시민참여운동과 시민권익보호에 앞장서고 있는 충청 지역의 대표적인 사회단체이다.

10월 21일(목)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청주 사무실에서 열린 ‘러브 PC’ 기증식에서 한국EMC 마케팅부 박재희 이사는 “직지찾기운동을 통해 좋은 인연을 맺어온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에 ‘러브 PC’ 후원을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한국EMC의 이번 ‘러브 PC’ 기증이 시민참여와 시민권익증진을 위한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의 송재봉 사무국장은 “그 동안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여왔던 한국EMC의 이번 후원은 시민단체의 열악한 정보화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한국EMC의 ‘러브 PC’ 운동과 같이 시민단체에 대한 기업들의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이번에 기증 받은 노트북 컴퓨터를 해당 지역 시민단체의 신청을 받아 우선적으로 필요한 단체를 중심으로 배분하여, 각 단체의 업무효율성 제고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국EMC는 ‘러브 PC’ 운동 외에도 2000년부터 충북 참여자치시민연대와 함께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절(직지)’의 문화 역사적 의의를 홍보하는 ‘직지찾기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rea.e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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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MC 유상모 차장 (02)2125-7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