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리니지 사태가 말해주듯이 급증하고 있는 해외발 해킹의 현황과 대응책을 알아보는 보안세미나가 18일 오후 1시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웹 해킹에 대한 공격과 방어에 대한 이슈' 라는 주제로 해킹보안 관련 교육기관인 해커스칼리지 솔라리스 시큐리티 테크넷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미나에서 웹 취약점 분석, 중국해커 및 해킹기법, 중국해커들의 동향, 개인정보수집 현황 등에 대한 발표와 중국 해커들의 공격 툴 유형과 제로보드 취약점, 해킹 시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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