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시큐어 컨버지드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인 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www.3com.co.kr)이 ZDI (Zero Day Initiative)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이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쓰리콤은 ZDI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취약점을 발견해냈고 쓰리콤이 마이크로소프트에 알려줌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에 대한 패치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이번에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취약점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suite)를 통해 전파되며 공격자들이 타깃 시스템을 완전히 통제하게 된다. 티핑포인트 IPS 사용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직후부터 디지털 백신 서비스가 제공는 보안 필터를 통해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사전 보호를 받음으로써 안전게 네트워크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ZDI는 새로 발견된 보안 취약점 정보를 쓰리콤에 공개하는 신고자들에게 포상하고, 제공받은 정보를 취약점이 발견된 애플리케이션 벤더들에 알려 일반에 공개되기 전에 신속하게 관련 패치를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고객 피해를 줄이고자 지난해 7월 개발된 쓰리콤의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ZDI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된 보안 취약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zerodayinitiative.com/advisories.html에서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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