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월 22일 하반기 최고 기대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Dead or Alive Ultimate: 이하 DOAU)>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0월 28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는 <DOAU>는 기존 DOA 시리즈가 화려하고 섬세한 그래픽, 새로운 격투 동작, 새로운 코스튬 등으로 업데이트된 Xbox용 <DOA1 얼티메이트>와 <DOA2 얼티메이트>, 두 개의 디스크로 구성되어 있다.

<DOA1 얼티메이트>는 이 시리즈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으나 1997년 일본에서만 출시되어 국내 게이머들을 안타깝게 했던 <DOA1>의 그래픽을 완벽히 랜더링하여 업데이트한 게임이다. 또한 2000년도 출시 이래 2백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게이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DOA2>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DOA2 얼티메이트>로 다시 태어났다. 이 두 개의 최고 격투 게임은 모두 Xbox Live에 전격 대응되어 게이머들은 온라인을 통해 최초로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3D 격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DOA1 얼티메이트>와 <DOA2 얼티메이트> 두 개의 디스크 외에도 <DOA>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카스미’가 새로운 코스튬을 입고 있는 정교한 피규어가 한정 수량 제공될 예정이다. <DOA>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화려한 코스튬이 특징으로, 이번에 출시되는 <DOAU>에는 각 캐릭터 별로 최대 15 종류의 다양하고 새로운 의상을 고르는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한편, 예약구매자 200명에게는 온라인 추첨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가 마련될 <DOAU> 런칭 기념 파티 참여의 특전도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http://www.xbox.com/ko-kr 을 통해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Xbox 담당 매니저인 모상필 차장은 “테크모의 팀 닌자가 선보여 온 <DOA> 시리즈는 전 세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 온 명실상부한 최고의 격투 게임이다. <DOA3>와 <DOAX(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치 발리볼)>에 이어 <DOAU>를 통해 <DOA1>, <DOA2>까지 모두 Xbox를 통해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특히, 게이머들은 <DOAU>를 Xbox Live상에서 즐기면서 Xbox Live만의 놀라운 온라인 기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는 온라인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Xbox Live 대응 게임으로, 공식 소비자 가격은 5만 2천원 (부가세 포함)이며, 12세 이용가이다. www.msnmall.co.kr을 비롯한 LG eshop, CJ mall, 롯데닷컴, 인터파크, Hmall 등 국내 30여 개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10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예약 판매된다.

<DOAU>에 대하여

세계 최초의 3D 온라인 격투 게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얼티메이트(Dead or Alive Ultimate)>는 아시아에서는 명성 있는 컬트 시리즈이며, 국내 게이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DOA> 시리즈의 최신판이다.

테크모의 팀 닌자에 의해 1997년 제작되어 걸작으로 손꼽혀온 DOA 원작이 Xbox의 한층 화려하고 선명한 그래픽, 새로운 격투 동작, 최초로 선보이는 코스튬 등을 통해 더욱 향상됨으로써 드디어 Xbox와 함께 격투 게임의 결정판을 선보이게 됐다.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으로 매우 정교하게 다시 개발된 <DOA 얼티메이트>는 Xbox의 막강한 파워로 가능해진 뛰어난 새 인터랙티브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DOA 얼티메이트>는 <DOA1>과 <DOA2>의 컬트 격투 시리즈 전체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제공하며 새로운 특징 및 챕터를 선보이는 동시에 Xbox 라이브에 전격 대응한다.

또한, <DOA2 얼티메이트>에서는 캐릭터에 대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과거 에피소드들을 선보임으로써 가장 인기 있는 일부 캐릭터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최초로 공개된다. 아야네(Ayane)가 왜 태어났는지, 카스미(Kasumi)의 엔딩에서 꽃의 의미는 무엇이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마침내 찾을 수도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rosoft.com/korea

연락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조 혁 차장 531-4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