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3월 한 달을 세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정하고 물의 중요성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시와 양산시 공동 주관으로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회야강 수계인 용암교~회야교 2.1㎞구간에 대해 공무원 250명, 웅상읍 주민 및 환경단체 회원 300명, 제53보병사단 울산연대 장병 50명 등 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야강 대청결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회야강 인근 오·폐수배출업소 100여 개소는 오·폐수 배출처리시설 등을 일제 자체 점검한다.
이와 함께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은 21일부터 25일까지 초·중 149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체 정수·하수처리시설을 개방 견학토록 할 계획이다.
또한 중구 등 5개 구·군은 민간단체, 기업체, 유관기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회야댐 주변을 비롯, 무거천, 여천천, 동천천, 약수천, 주전천, 운곡천 등 주요하천 및 약수터, 급수시설 등에 대해 쓰레기 수거 등 정화활동을 전개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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