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인터넷 솔루션 시장, Flex 가세로 경쟁 가속화
BlueOne Components는 Flex Framework 기능을 확장한 BlueOne Framework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기간업무에서 요구되는 드래그 엔 드롭, 멀티 필드 그룹핑, 확장 가능한 트리, 멀티 헤더 그룹핑, 엑셀 출력 등 다양한 그리드기능을 제공한다.
스킨 자동 관리 툴의 제공을 통해 업체마다 인터페이스를 별도의 추가 디자인 없이 테마별로 제작된 인터페이스를 자동 적용시켜서 기업마다 차별화된 X-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플래시가 가지는 많은 기술적 우수성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플래시 기반 X-인터넷이 기업 내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높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그 원인 가운데 하나를 커스터마이징을 많이 요구하는 국내 시장의 특성상 고객들이 국산을 선호하는 경향에서 찾고 있다. 따라서 지금까지 ActiveX 기반의 국내 업체들이 X-인터넷 분야를 독주해 왔으나 금년부터는 플래시 계열 업체들의 본격적인 가세로 이 분야 시장 내 경쟁이 더욱 더 치열해 질 전망이며 아울러 성장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블루마인드커뮤니케이션 김태식 사장은 "업계에서는 올해 X-인터넷 시장이 300억원 규모로 전망할 정도로 고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정작 플래시 계열 X-인터넷 솔루션 업체들은 Active X기반의 국산 솔루션들에 밀려 고전해 왔다. 그러나 이번에 국내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출시한 BlueOne Components와 기타 솔루션이 출시되면 플래시 기반 X-인터넷이 빠른 속도로 시장을 넓혀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마인드커뮤니케이션은 BlueOne Components 뿐 아니라 Flex기반 Document Reporter와 Portal Manager를 상반기내 개발 완료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luem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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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인드커뮤니케이션 기획마케팅팀 오정엽 대리 02-575-4692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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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7일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