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효과>의 포스터는 영화의 주연배우이자 할리우드 최고의 신세대 스타 ‘애쉬튼 커쳐’와 ‘에이미 스마트’의 얼굴을 클로즈업시킨 사진이다. 여기에 에메랄드색과 푸른색이 오묘하게 조화되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특히, 애쉬튼 커쳐의 왼쪽 눈동자에 선명하게 비치는 한 남자의 절규하는 모습이 바로 애쉬튼 커쳐 자신이라는 점에서 <나비효과> 포스터만의 독특함을 느낄 수 있다. 이는 과거를 바꾸면 바꿀수록 예측할 수 없는 현재와 맞닥뜨리게 되는 주인공의 내면에 찬 고통과 혼란, 그리고 처절하고 긴박한 그의 상황을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이 영화의 홈페이지(www.butterfly-effect.co.kr)와 극장 전단에서는 이 독특한 비주얼의 포스터를 활용한 ‘틀린그림 찾기’ 이벤트가 한창 진행중이다.
<나비효과>는 유년의 상처를 지닌 한 남자가 시간이동을 통해 과거를 바꿀수록 현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파장을 불러일으키게 된다는 초감각 스릴러. 관객들은 오는 11월 19일 <나비효과>가 몰고 오는 엄청난 파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showbo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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