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동사는 06년 1분기 영업실적이 비염치료제와 항암제 등 전문의약품의 매출 증가로 매출 16%, 영업이익 16.6% 증가할 전망이다. 06년 1~2월 동사의 원외처방약은 38.3% 증가하였다. 또한 군포공장 이전에 따라 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동안은 법인세의 100%를 면제 받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은 법인세의 50%를 면제 받는 것도 긍정적 요인이다(법인세율 05년 31.4%, 06년 24% 예상).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유한킴벌리 등 자회사의 성장이 둔화되어 동사에 대한 할증률을 기존 30%에서 10% 하향함에 따라 203,400원으로 하향한다(목표주가 16.3% 하향).

동사의 06년 1분기 영업실적은 매출 956.1억원(+16%), 영업이익 130.7억원(+16.6%), 경상이익 226.5억원(+12.3%)이 예상된다. 매출 증가는 05년 성장 요인이었던 항생제원료(PMH)와 에이즈치료제 엠트리바(emtriva)와 투루바다(truvada)의 등 원료수출은 소폭 증가할 전망이지만 비염치료제인 나조넥스와 당뇨약인 글라디엠 등 전문약이 성장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암치료제 등 항암제부문이 높은 성장을 할 전망이다. 06년 1~2월 동사의 원외처방약은 38.3% 증가하였다. 영업이익은 오창 신공장 건설로 인한 감가상각비 증가와 영업인원 증가에도 불구 처방약 등 전문약 매출 증가로 인한 원가율 하락으로 16.6% 증가할 전망이다. 지분법평가이익은 관계사인 유한화학, 한국얀센 등의 이익 증가에도 불구 절대적 비중이 큰 유한킴벌리의 이익 증가 둔화로 소폭 성장할 전망이다.

따라서 06년 연간 영업실적은 매출 4,416.0억원(+12.7%), 영업이익 698.5억원(+13.1%), 경상이익 1,093.0억원(+19%)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개발 중인 YH-1885(제품명, 레바넥스정. 위궤양치료제, 역류성식도염치료제, 기능성소화불량증치료제, 십이지장궤양 치료제)는 십이지장궤양에 대해서는 신약승인을 허가 받았으며 위궤양에 대한 적응증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사는 군포공장의 대지 24,077평(장부가액 653.4억원)을 신일건업에 761.1억원을 받고 매각하였으며 매각차액은 107.9억원이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수도권외(충북오창)의 지역으로 공장을 이전함에 따라 새로운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매출액에 대해서 발생되는 영업이익에 대해 법인세를 면세받게 된다. 따라서 동사는 전체 매출의 약 70%인 제품매출에서 발생되는 영업이익에 대해 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동안은 법인세의 100%를 면제 받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 동안은 법인세의 50%를 면제 받는다. 2006년 법인세율 24% 예상(05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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