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대식에서는 공공근로자들이 숲가꾸기 작업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선서로 다짐하고 작업실연 및 현지토론회를 갖기로 하였다.
그동안 심어만 놓고 적기에 숲가꾸기를 하지 못하여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 산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또한 경부·중부고속도로변 등 4개 고속도로 가시권 산림도 대국민 홍보 및 전시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추진키로 하였다.
숲가꾸기 사업은 IMF이후 경제위기 극복을 위하여 추진한 공공근로사업중 가장 효과가 높았던 성공적인 사업으로 실업자 고용창출에 기여할 뿐만아니라 산림의 공익적 기능과 경제적 가치 증진을 하는 일석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공공인력을 통하여 숲가꾸기 산물을 전량 수집하여 국산자원 활용과 산불, 수해 등 재해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숲가꾸기 공공산림정비에 참여하고자 하는 저소득층 및 청년 실업자는 거주지 시·군 경제과에 취업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숲가꾸기사업에 취업하는 저소득층 및 청년실업자에게는 인부임 40,000원과 교통비·간식비 5,000원을 포함 총 45,000원을 지급하고산림조합중앙회에서 운영하는 2주간의 기술교육기간 중에도 일반인부는 40,000원 기술인부는 45,00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충청북도에서는 사회적일자리창출숲가꾸기사업을 포함 금년에 18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13,178ha의 숲가꾸기사업을 경부·중부고속도로변에 중점 추진키로 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하여 같은 임지에도 어린나무가꾸기, 가지치기, 천연림보육, 솎아베기등 여러 가지 작업을 동시에 실행하는 통합숲가꾸기를 실행하고 설계 및 감리제도를 도입 실행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1970년도 초반에 치산녹화계획에 의거 심어놓은 나무들이 녹화에는 성공 하였으나 그동안 관리가 되지 않은 산림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숲가꾸기를 추진하여 청풍명월의 아름다운 숲으로 가꾸어갈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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