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13회 방재의 날을 맞아 재해예방 포스터와 표어를 오는 4월 14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방재의식을 고취시키고 자연재해로부터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의 작품주제는 피해발생 우려 시설물을 미리점검·정비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다는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태풍, 홍수, 호우, 폭설, 가뭄, 황사, 한파 등 자연재해가 엄청난 재앙을 안겨준다는 것을 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내용이다.

재난피해지역 주민들과 아품을 나누고 협력해 피해를 복구하는 재난극복의 의지를 담고 있는 내용이다.

공모대상은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 일반부로 나눠 시행하고 본인 또는 학교별로 공모작을 취합하여 대전광역시 건설재해복구과 (☎600-5411)나 각 구청 재난안전관리과로 직접방문 접수 하거나 우편으로 접수 하면 된다.

작품 선정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14명을 선정하여 5월 25일 방재의 날에 시상한다.

선정된 작품은 5월 22일부터 5월27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포스터·표어부문의 대상작품은 소방방재청에 추천해 전국에서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될 경우 행정자치부장관의 시상과 정부의 재해예방 홍보 포스터· 표어로 활용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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