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해빙기를 맞아 89개반 375명의 안전점검반을 편성하여 653개 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재난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체제 확립을 위해 3.22~4.10일까지를 해빙기 비상 체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이 기간동안 건설공사장, 절개지·낙석위험지역, 축대, 옹벽 등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예찰·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재난사고 최소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유관기관별 비상연락 담당자를 지정하여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특별 기동점검반을 편성하여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 시설을 대상으로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점검 결과 위험요소 발견 시에는 시설물 관리주체로 하여금 긴급보수·보강을 실시하도록 하고 장·단기 조치계획도 수립해 위험요인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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