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 www.sony.co.kr)는 국제적 규모의 디자인 축제인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04’의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해에 이어 아티스트와 기업간의 공동문화,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핫 스타일(Hot Style)’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 소니코리아는 국내 디자이너들과의 공동작업 및 별도의 독립적인 공간 연출을 통해 소니의 메시지를 방문객과 커뮤니케이션 하게 된다.
소니 컨셉 공간에서는 ‘Like no other’라는 주제로 영상 음향 디자이너인 해비턴트와 달파란의 공동 작품이 선보인다. ‘Like No Other’에 담긴 독창성과 차별성이라는 의미를 화려한 모션 그래픽으로 표현함으로써 세상과 통하는 ‘소니 스타일’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 외에도 소니는 국내외 디자이너의 총 11개 작품에 60인치 PDP TV, DVD, 프로젝터 등 영상 음향 기기 수십 세트를 지원했다. 이는 영상, 그래픽, 패션 텍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작품들을 관람객들에 제대로 보여주고 효과적인 전시를 돕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 밖에도 UVN존(Ubiquitous Value Network Zone) 체험행사를 마련해 소니의 최신 제품을 전시하고 일상 속에서 가전제품의 네트워크를 구현하는 시연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옥외 행사장에서는 베가시어터 갤러리 버스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최신 AV제품과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독특한 랩핑과 내부 전시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베가시어터 갤러리 버스’는 이번 행사에서 함께 전시되는데, 행사에 참가한 캘리그래퍼 김종건씨의 작품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김종건 씨는 ‘태극기 휘날리며’ 등의 영화포스터에서 볼 수 있었던 강렬한 붓터치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다. 베가시어터 갤러리 버스는 오렌지색 배경에 사람의 모습을 시원스런 붓터치로 표현해 또 다른 ‘Hot Style’을 표현한다.
이전부터 소니코리아는 각종 전시회를 통해 유명 디자이너들이 소니의 디지털 제품을 응용하여 연출한 예술공간을 고객들에 선보여 왔다.
2003년 개최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도 공식 후원사로서 전 세계 각국의 유명 디자이너 30명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의 작품 세계를 펼치는 가운데, 예술과 디지털 기기의 만남을 선보이는 새로운 문화의 장을 선보인 바 있다. .
올 3월에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0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가전업계로는 이례적으로 ‘소니 마인드 스페이스(Sony Mind Space), 디지털 웰빙 (Digital Well-Being)’ 이라는 주제로 특별행사를 개최했다.
소니코리아 전략 마케팅 본부의 김군호 이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행사 지원이 아닌 소니의 독창성, 차별성을 표현한 작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소니 스타일’을 하나의 작품으로 실현한 또 다른 시도”라며 “소니다움에 부합하는 지속적인 문화마케팅 활동을 통한 대중과의 교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2004’는 오는 10월 22일(금)부터 31일(일)까지 열흘간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의 소니코리아의 제품 전시 및 행사 관련 문의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연락처
소니코리아홍보대행 최성희 대리 02-3443-0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