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리곤 엔터테인먼트(대표 조병규)의 개그 액션 RPG ‘씰 온라인’ (www.sealonline.co.kr)에서는 최근 유저들이 직접 만든 미니홈피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씰 온라인 유저들의 미니홈피가 존재해 왔지만 리로드 1단계 공개 시기와 맞춰 더욱 활성화 되고 있는 것. 씰 온라인에서는 리로드를 통해 씰 온라인에 복귀한 유저들과 기존 유저들이 상대방을 쉽게 알 수 있고 새로운 게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커뮤니티 창구로 미니홈피를 활용한다고 전했다.

최근에 가장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곳은 싸이월드 내 ‘love-seal’로 씰 온라인 자유 게시판에는 이 미니홈피를 알리기 위한 소개글이 매일 올라오고 있다. 이곳은 개설된 지 일주일이 지나지 않아 일촌수가 45여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회원들이 게임 속의 스샷과 함께 본인의 사진을 직접 올려놓아 친근함을 더하고 있다.

직장인 서일규(31)씨는 “씰 온라인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파도를 타고 나와 게임을 함께하는 사람들의 홈피를 구경하는 재미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가입 목적을 밝혔다.

그리곤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이형인 차장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의 특성과 씰 온라인이라는 매개체로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 있다”며 “이 같은 커뮤니티 활성화가 게임 내 참여도를 상승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rig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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