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휴대폰에서 고성능 3차원 입체 화면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3D게임 3종을 동시에 출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게임은 ▲3D 프로볼링, ▲토이레이싱, ▲파워인라인X등 3종이며, 고성능 휴대폰용 CPU인 ‘Arm9’이 탑재된 휴대폰에 최적화된 3D게임으로서, 앞으로도 <비행슈팅 게임> 등 다양한 종류의 3D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3D 프로볼링’ 등은 기존 대비 2배 빠른 고성능 CPU 정보 처리속도를 바탕으로 ▲Full 3D 그래픽의 화려함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카메라 촬영효과, ▲실제 물리법칙을 이용한 움직임 구현을 통해 모바일 게임의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방법은 멀티팩→자료실→게임 메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당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다.
한편 이번 3D게임은 Arm9 CPU가 탑재된 삼성전자 SPH-S1000과 LG전자 LG-KP3000 모델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향후 출시될 대부분의 단말기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KTF 엔터테인먼트팀 박홍석 팀장은 “기존 Arm9에 최적화된 3D 게임은 휴대폰 제조사에서 단말기 출시시 내장된 1~2종의 게임에 불과했던 반면, 금번에 이동통신사가 직접 고성능 3D게임을 출시함으로써 고객의 3D게임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이라며, “특히 Arm9 CPU와 대형 LCD 탑재가 일반적인 WIPI 기반 휴대폰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3D게임의 활성화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Arm 9
: 퀄컴 모뎀칩인 MSM6000 계열에 내장된 CPU로서 150MHz의 클럭주파수에서 동작하여, 기존 Arm 7칩이 내장된 MSM5000 계열 모뎀칩 대비 2배 이상의 높은 연산속도를 구현하게 하는 휴대폰의 핵심 부품
※ Full 3D 그래픽
: 화면상에서 주요 객체 하나만 3D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배경화면 등 화면전체가 3D로 표현.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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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팀 김인태 02-2010-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