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올해에는 예년과 달리 지역 특성에 맞는 산딸나무, 산수유, 복자기, 벚나무, 이팝나무, 노각, 철쭉, 해송 등 주변경관 보존과 수원함양을 도모하면서 경제성이 있는 수종을 중점 식재키로 하고, 오는 4월 5일 제61회 식목일을 전후로 하여 도내 13개 시·군에서 4천여명이 참여하여 35ha에 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비료주기와 숲을 가꾸는 행사를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심은 나무를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도민 모두가 심은 나무에 대하여 항상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정성을 다하여 관리해야한다면서 봄철 건조기의 산불예방에도 주의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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