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3. 31일 시청(1층)에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와 시각장애인 안내견 보급 활성화, 시민인식개선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주제는 ‘시각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대전광역시 만들기’이며, 대전지역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내견이 보급하며, 안내견의 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와 자치단체간은 협약체결은 전국에서 최초이다. 시각장애인 안내견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훈련된 보조견으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에서는 생후 최소 1년 6개월 이상의 훈련을 거쳐 희망 시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94년 최초로 분양되기 시작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58마리가 활동하고 있고, 우리시에도 대전맹학교 교사 1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안내견 양성 자원봉사자(퍼피워킹)도 1명이 활동하고 있다.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관계자는 대전시가 시각장애인 안내견 보급 사업에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앞장섰으며, 이번 협약체결로 대전시가 장애인 보조견 보급의 중심지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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