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제61회 식목일행사 동단위로 한다
종전 시·구청이 주관하던 행사를 동단위 행사로 확대·추진하는 것으로 대전시에서 묘목을 배분하고 5개 구청에서 묘목을 인수해 동사무소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식목일인 4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각 80개의 동사무소를 중심으로 59개소의 행사장에서 시민식수가 이루어지며 올해 나무심기 계획량은 총 90ha에 9만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거주지 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제61회 식목일을 맞아 ‘대전공원화 2012 기본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기본목표로 시민들에게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삶의 질 최고의 풍요로운 녹색환경도시 비전을 달성을 위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주택 건축양식 변화에 따라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민 계속 증가 추세로 시민이 희망하는 날짜에 나무를 심고자 하나 장소가 없으며, 특히 출생 입학 졸업 취업 결혼 회갑 창사 등 각종 ‘기념일’에 나무를 심고자 하는 시민을 위해 ‘기념식수’ 장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시민이 같이 참여하는 ‘기념식수’ 장소로 5개소에 14,500㎡으로 ▲ 동구 용운체육공원 2,000㎡ ▲ 중구 버드네조폐 근린공원 3,000㎡ ▲ 서구 만년동 로변 녹지대 2,500㎡ ▲ 유성구 노은동 가로화단 5,000㎡ ▲ 대덕구 비래동 로변 녹지대 2,000㎡ 등 이다.
추진절차는 자치구(도시개발과, 공원녹지과)는 식수장소 제공, 홍보간판 설치, 식재나무 알선, 기술지도, 사후관리 등을 하고, 기념식수를 희망하는 자는 해당 구에 신고하고 나무를 식재한 후에 희망시 표찰을 설치(본인부담) 하며, 식수량은 1인(1가족)당 가급적 기념되도록 자라는 나무를 기준으로 3본이내 식수를 권장한다.
현재, 대전광역시산림조합에서 춘기 식수철을 맞아 시민 등에게 우량 한 나무구입 편의 도모를 위하여 개설한 ‘나무시장’은 아래와 같다.
개설기간 : ‘06. 3. ~ 4. 15 / 1개월간
위 치 : 유성구 노은동 ‘화훼단지’내 / 조치원방면 舊도로
보유 수종 및 수량 : 100종, 30,000본
※ 유실수(감나무, 대추나무, 살구나무 등), 조경수(벚나무, 이팝 나무, 황금측백, 백목련, 영산홍, 철쭉 등), 산림수(잣나무, 소나무 등, 약용수(헛개나무, 오갈피, 두릅나무, 엄나무, 옻나무, 두충나무 등)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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