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006년부터 5개년 계획으로 12개학교에 48억원을 투자해 학교운동장에 먼지없는 인조잔디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 인조잔디운동장 조성은 학교체육 시설의 선진화로 체육수업내실화 , 청소년의 건전한 스포츠 활동 공간 확보, 지역주민의 생활체육공간과 주5일제 근무에 따른 여가시간 활용장소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금년부터 1년에 2~3개교씩 12개교에 조성하며, 1개교에 4억원씩 총48억원을 투입한다.

이중 33억6천만원(70%)은 국비, 14억 4천만원은 지방비(구 50%)로 부담한다.

시는 구 및 교육청과 사업추진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인조잔디조성 신청서를 접수한 4개학교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금년도 조성대상학교로 중구 대흥초등하교, 유성구 생명과학고등학교를 선정하고 중앙부처에 국비5억6천만원을 요청 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학교운동장 인조잔디 조성으로 학교체육 내실화는 물론 청소년들의 여가활용 공간 제공, 방과 전ㆍ후 지역주민들의 생활체육활성화 및 축구붐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년도별 사업추진 계획】
대상지역-12개교
2006년-중구유성【2】8억원, 2007년-서구대덕【2】8억원
2008년-동구중구서구【3】12억원
2009년-서구유성대덕【3】12억원, 2010년-동구서구【2】8억원
사업비-48억원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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