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미국을 방문중인 김유승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원장은 오는 27일 오후 2시(미국 현지시간) 차우다리(Chaudhri) 브룩헤븐 국립연구소(BNL: Brooklyn National Laboratory) 소장과 기술인력 및 정보교환, 공동연구 추진 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KIST와 BNL은 10월 25일부터 이틀 동안 나노과학・나노재료, 프로테오믹스, 분자 이미징 분야 등 주요 분야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들 분야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양측간 공동연구 과제를 논의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나노분야에서 서상희 박사, 분자 이미징 분야에서 신희섭 박사, 프로테오믹스 분야에서 김기선 박사 등 6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우선 이들 분야에서 공동연구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연구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10월 25일부터 이틀 동안 나노과학 나노재료, 프로테오믹스, 분자 이미징 분야 등 주요 분야에 대한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들 분야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양측간 공동연구 과제를 논의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나노분야에서 서상희 박사, 분자 이미징 분야에서 신희섭 박사, 프로테오믹스 분야에서 김기선 박사 등 6명이 참석했다. 양측은 우선 이들 분야에서 공동연구활동 방안을 모색하고 공동연구분야를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 에너지성(DOE)산하에 있는 브룩헤븐 국립연구소(BNL)은 그간 노벨상을 6회나 수상한 기관으로 3,000여명의 연구진과 4,000여명의 초빙 연구원들이 근무하는 등 미국 과학기술계의 싱크탱크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인 연구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