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늘 회의는 푸켓에서 합니다. 다음에는 몰디브에서 봅시다~”

하나로텔레콤(社長: 尹敞繁, www.hanaro.com)이 최근 모든 회의실 내외부 인테리어를 새롭게 교체하고, 올바른 회의문화 정착을 위한 전사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하나로텔레콤은 그동안 ‘1회의실’, ‘2회의실’ 등 획일적으로 불러오던 총 30여개의 본사 및 지사 회의실 명칭을 각각 ‘괌’, ‘몰디브’, ‘파타야’, ‘푸켓’ 등 세계적인 휴양지 이름으로 바꾸고, 내외부 인테리어도 휴양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회의 전에 미리 등록해놓으면 자동으로 회의 종료시간을 알려주는 Timer-watch를 각 회의실마다 설치함으로써 불필요한 회의 지연을 방지토록 하는 한편, 회의실 내부에 ‘준비하고 오셨나요?’, ‘끝은 정하셨나요?’ 등의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부착, 회의 참가자들이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올바른 회의문화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하나로텔레콤 경영혁신팀 오두영 팀장은 “회의실 분위기가 한층 부드러워지면서 직원들도 신선하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자유롭게 교환하는 모습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앞서가는 조직문화 형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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