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은 DDA, FTA 등 어려운 농업·농촌여건 변화에 대응 경북농업의 경쟁력 제고와 수출농업 육성을 위하여 국내 수출유망 농산물인 사과, 배, 딸기, 파프리카 등 작물을 대상으로 농가 맞춤형 현장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에 의하면 올해 농산물 수출 목표액인 135만불 달성에 기여 하고자 유망 수출 과채류에 대하여 딸기는 2006년도 품종보호등록에 따른 국내육성 신품종인 매향, 설향, 금향 등의 재배 기술위주로 실시키로 했으며 4월 7일 안동시 풍천면사무소, 6월22일 청도군 농업인회관에서 논산딸기 시험장 이원근 박사와 남명현 박사, 정재완박사를 초빙하여 국내 유성품종 재배기술, 신육성품종 특성, 친환경적 병해충 방재기술을 중점 교육한다.

배는 4월7일 상주시농업기술센터, 7월 14일 군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정안농산 수출담당 이일봉씨, 원예연구소 김점국 박사, 박종한박사, 배시험장 최장전 박사를 강사로 초빙 수출 및 유통전반과 친환경고품질배재배기술, 친환경병해충방제 등 수출 맟춤형 교육을 실시 한다.

2005년도 재배 이년만에 수출 100만불을 달성했던 여름 파프리카는 6월 2일청송군 부남면사무소와 이현리 얼음골 현지에서 합천가야농협 수출담당과장 손충모, 고령지농업연구소 이종남박사, 원예연구소 이중섭 박사를 초빙 수출 및 유통전반과 여름 양액재배 및 병해충 방제, 파프리카 및 피망류 생리장해 원인 및 대책을 질의 응답식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의 수출 효자 작목인 사과는 12월 7일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정안농산의 이일봉, 원예연구소 박진면 박사, 사과연구소 권헌중 박사를 모시고 수출 및 유통전반과 친환경 고품질 생산기술전반 및 수출 맞춤형 사과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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