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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26 16:20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정보(대표이사 강석인)는 10월26일,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추심상담사례모음집을 발간하였다.

신용평가, 크레딧뷰로 사업과 함께 채권추심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신용정보는 추심상담사례집의 발간을 통해 전국 각지에 있는 추심상담원들의 체험사례와 추심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추심상담원들에게 직업의식을 고취시키고 올바른 추심문화를 구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경기불황으로 부실채권이 증가하고 채무자의 변제능력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일부 업체들의 불법적인 추심행위로 인해 다른 채권추심업체들과 상담원들이 본의 아니게 이미지 손상을 입고 있어 한국신용정보의 ‘신용을 만드는 사람들’은 올바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추심활동을 하는 추심상담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을 얻고 있다.

상담사례집에는 고객감동의 실례, 상담현장의 소리, 실수경험담 등 추심입문서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지역과 고객층에 따른 다양한 추심노하우를 담고 있어 추심원들에게는 업무매뉴얼과 교육의 자료로 활용되고 있으며 추심업무시의 민원발생을 사전에 점검하고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외부 고객들에게는 추심원들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한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한국신용정보는 추심상담원들의 현장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추심상담사례집에 담아 채무자의 신용회복을 통한 건전한 경제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추심문화의 기반을 다지고 전문적인 추심상담원을 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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