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토론회 개최
농어촌지역의 폐교는 지역주민들의 소중한 자산임에도, 약 450여개 폐교는 제대로 활용되지 못함으로써 오히려 농어촌지역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구체적으로 폐교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한다.
개최일시는 2006. 4. 12(수) 14:30~17:30이며, 장소는 서울 양재동 꽃시장에 위치하고 있는 aT센터이다.
이번 토론회에는 폐교운영자, 농어업 관계기관·단체, 지역주민, 전문가, 학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석하여, 폐교를 농어촌에 취약한 복지· 문화 · 교육 등 지역주민 복지증진과 소득증대 등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협성대 박석윤 교수(창문아트센터 대표)가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폐교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정 토론자로는 박범인 금산군청 문화공보관광과장, 박주석 농촌체험마을 지역주민, 석희진 농림부 농촌진흥과장, 성삼제 교육인적자원부 지방교육재정담당관, 오상욱 평창 무이조각공원관장(경원대 겸임교수), 윤명국 내곡미술촌 촌장, 이강선 농촌체험학교 위원장, 전병관 사단법인 오궁문화센터 대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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