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시·군의 단독 마케팅활동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치단체간 경쟁을 상생관계로 발전시켜 관광 마케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중부권(청주,청원,증평,진천,괴산,음성), 남부권(보은,옥천,영동), 북부권 (충주,제천,단양)관광협의회와 공동으로 4억3백만원을 출연하여 관광 홍보물 제작, 역사문화탐방 등 5개분야 23개 관광사업을 추진한다.
주요내용을 보면 권역별로 연계된 다양한 주요관광지, 축제 등 다양한 관광정보를 소개하는 관광홍보물 60,000부를 공동 제작 배부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인근지역 청소년과의 다양한 교류를 위해 충북지역 명소 12개소를 탐방하는 청소년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한다.
또한 전국의 여행사 대표, 언론기자,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계자, 수도권 방송작가 등을 초청해 충북의 다양한 관광상품을 소개하는 관광 설명회 및 팸 투어를 개최한다.
이와함께 주 5일 근무제 확대시행으로 증가하는 관광수요를 충북으로 흡수하고자 부산국제관광전 등 3개의 국내 관광박람회에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최근 한류열풍으로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일본, 중국, 대만 등의 3개의 국외 관광전에 참여 충북의 관광명소를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영동난계국악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생거진천화랑축제, 단양소백산철쭉제 등 각 시군 대표축제에 상호지원팀 파견과 공연단 교류를 통해 인근지역 주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축제를 통해 시군간 문화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충북도는 지난 2005년부터 공동 관광마케팅을 위해 중부·남부·북부 3개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관광협의회를 구성 운영하여 충북을 널리 홍보하고 국내외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커다란 성과를 거둔바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관광과 관광정책담당 043-220-4253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