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마산밸리, 신성텔타테크’ 상호협력 의향서체결
이날 협약체결로 신성델타테크(주)는 지난 2005년도에 (재)마산밸리가 유치한 전자부품연구원과 더불어 전자정보 통신분야 선도기업으로서 마산밸리 입주기업들에 대한 기술이전 및 상품화 개발 촉진, 공동기술개발과제 추진, 입주기업 시제품의 상품화를 위한 마켓플레이스 등 기술이전 및 마케팅 전반에 대해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성델타테크(주)는 1987년에 설립하여 자본금 60억원, 국내 종업원 450명, 05년 매출액이 950여억원의 규모의 창원시 웅남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기업이다.
주 생산품으로는 세탁기, 에어컨, 자동차, 휴대폰, TFT-LCD부품 등으로 국내공장 5개소와 중국공장 2개소에서 생산하고 있다.
현재 신성델타테크(주)는 지난해 7월부터 오는 2009년 6월까지 4개년동안 총사업비 5,490백만원 규모의 산업자원부 지역산업기술 개발사업 과제인 “지능형 홈을 위한 센서 네트워크 기반의 시큐리티 및 에너지 절감기술개발” 과제를 마산밸리 내 입주하고 있는 전자부품연구원, 신라정보기술(주), (주)컴스타, (주)맥스포, (주)델타휴닉스와 마산밸리 졸업기업인 (주)유니온과 함께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술개발 과제는 지능형 홈 산업의 구조고도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핵심복합기술을 집중 개발하는 사업으로 기술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고효율 고부가가치가 높은 지능형 홈 산업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하게 되고, 상황 인지형 에너지 관리 시스템 개발은 물론 가정내의 보안과 안전에 대한 상용화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a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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