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증권, 글로벌 펀드 셀렉터 판매

서울--(뉴스와이어)--우리증권(대표이사 김종욱) 은 세계 3대 평가기관 중 하나인 Morningstar의 자회사 Morningstar Associates.LLC.와의 제휴를 통해 펀드 하나로 전세계 우량주식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글로벌 주식형펀드 오브 펀드인 글로벌 펀드 셀렉터를 판매한다.

우리증권 관계자는 “이 펀드는 국내 주식만으로 운용되던 주식운용의한계를 극복하고 장기, 누적 수익률의 제고를 위해 국가별, 통화별, 운용사별로 효율적으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선진국형 장기자산운용 또는 적립식 투자의 방법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지역별 분산은 MSCI World Index의 국가비중을 Benchmark하고, 통화는 펀드의 투자대상국가통화를 준수하여 달러, 유로, 엔화로 분산하면서 10여 개의 해외 우수운용사의 대형주, 중소형주 순수 주식형 펀드 15개에 고르게 분산되어 투자될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MSCI World Index의 국가별 비중을 따라 구축된 이 펀드의 포트폴리오는 북미 41%, 영국 등 유럽 41%, 일본 10%와 한국을 포함한 이머징마켓에 7%에 투자되지만 포트폴리오 내 전 세계 우량주식에의 투자비율은 종목별 1%도 채 안되는 우수한 분산투자가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외투자의 허점이 될 수 있는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투자대상국의 시장상황과 각 투자펀드의 운용현황에 대해 주기적으로 투자자 Review가 가능하도록 관련 프로세스를 정립했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식시장의 변화에 따라 주기적으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하여 철저히 시장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장기 누적적으로 투자자의 투자수익을 제고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펀드 셀렉터를 과거 2년 동안 국내 종합주가지수와의 월평균 수익률 변동성(위험)과월평균수익률로 비교해 보면 수익률 변동성은 절반으로 줄이고 수익은 더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분석되어 국내 주식시장에만 투자를 하여 온 국내 투자자에게 훌륭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증권 개요
총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우리금융그룹 계열의 증권사이다.
본래 한흥으로 출발했으나 한일증권, 한빛증권, 우리증권으로 상호가 변경되어 왔다.

웹사이트: http://www,woorise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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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홍보팀 양영웅 02-768-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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