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2004-10-27 15:45
서울--(뉴스와이어)--대한생명(사장 申殷澈, www.korealife.com)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동안 본사 全 임원들이 전국 각 지점의 신인FP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랑을 실천하는 날』행사를 갖고 있다.

대한생명은 현재 회사내 모든 임직원이 3개월에 1일씩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데 이번 분기는 본사 임원들이 전국 각 지점과 연계하여 봉사활동 시간을 갖고 있다.

27일(水) 오전, 소일섭(蘇佾燮) 감사의 의정부지점 신인FP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회계 총괄 스즈끼 전무의 제주지점 봉사활동까지 본사 全임원이 참여해 전국 21개 지역의 장애인시설, 보육시설, 양로시설 등을 찾아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의정부시 민락동에 위치한 ‘나눔의 샘(양로원)’을 방문한 소일섭 감사는, 목욕과 식사 시중, 그리고 거동이 힘든 노인들을 휠체어에 모시고 주변 시장을 함께 둘러보는 등 외로움을 덜어주는데 노력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일섭 감사는 “봉사활동 등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신뢰와 서비스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져 좋았다. 많은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해 이 같은 생각을 공유,체험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