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 매직엔을 통해 신인가수 선발 오디션을 실시, 최종 선발자에게 정규음반 발매의 기회를 주는 <매직엔 스타 오디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목) 밝혔다.
예선은 모바일 오디션으로 진행되며 합격자는 국내 정상급 프로듀서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하는 정기 오디션에 참가할 수 있다. 정기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인 가수는 모바일 싱글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또한 내년 말로 예정된 연말 결선을 통과한 최종 선발자는 정규 음반을 내고 공식 가수 데뷔하게 된다.
제작된 앨범은 KTF 무선인터넷 매직엔과 Fimm을 통해 MOD(Music On Demand)와 벨소리, 뮤직 비디오, 통화 연결음 등의 다양한 서비스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오프라인 오디션의 경우 신청이나 응모 과정이 까다로웠으나 휴대전화를 통한 모바일 오디션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참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타를 꿈꾸는 가수 지망생에게는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매직엔 스타 오디션>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휴대전화로 KTF 무선 인터넷 매직엔에 접속해 <1. 소리/링투유/뮤직> - <6. 노래방/뮤직박스/오디션> - <3. 스타 오디션> 순으로 들어가 참가곡을 선택 후 노래를 녹음해 응모하면 된다. 예선은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 이용자들의 추천점수에 따라서 선발되어진다. 결선은 3개월마다 전문 심사위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모바일 오디션 참가시 통화 요금 외에 30초당 10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KTF는 이번 모바일 오디션을 통해 “참신하고 실력 있는 신인을 발굴하고, 모바일 싱글 앨범이나 벨소리 등을 통해 휴대폰을 음반의 새로운 유통과 홍보채널로 활용하여 침체된 음반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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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언론홍보팀 정혜윤 02-2010-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