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뉴스와이어)--아이들 의견을 모아, 아이들의 시각이 담긴 어린이 연극을 만든다.

고양문화재단과 극단 ‘뛰다’의 첫 공동창작가족연극 <그림자 그림자> 제작을 위해 고양문화재단(www.artgy.or.kr)이 어린이 사전 평가단을 모집한다.

공동창작가족극 <그림자 그림자>는 복합문화공간 고양어울림누리를 운영하는 고양문화재단이 가족연극 <하륵이야기>, <커다란 책 속 이야기가 고슬고슬>로 가족연극의 새 바람을 일으킨 극단 '뛰다'와 함께 만드는 2006년 신작.

이번 작품은 고양문화재단이 어울림누리 內 별모래극장을 어린이가족극장으로 특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준 높은 젊은 창작집단과의 공동제작방식을 택해 만든 첫 번째 작품이다.

두 단체는 현재 제작중인 창작가족극 <그림자 그림자>를 어린이들에게 먼저 보여주고, 어린이의 의견을 담아 작품을 수정, 완성도를 높이고자 이번 사전 공연을 마련했다.

모집 인원은 4세 이상 어린이 선착순 100명이며, 1인당 2매의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어린이가 포함되며, 가족 중 1인을 동반할 수 있다.

사전 공연은 오는 4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복합문화공간 고양어울림누리의 소극장인 별모래극장에 올라갈 예정이다.

신청은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 www.artgy.or.kr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 된다.

한편, <그림자 그림자>는 그림자의 현상을 이미지 극으로 풀어내는 ‘그림자 광대의 그림자 놀이’와 그림자의 개념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그림자 씨의 그림자 시(詩)’로 구성, 넌버벌(Non-Verbal)과 버벌(Verbal)의 형식을 갖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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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고양문화재단 소개
고양문화재단(www.artgy.or.kr, 이사장 강현석 고양시장, 총감독 이상만)은 창조적 문화예술 역량개발과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국의 새로운 문화예술부흥 진원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자 고양시에서 2004년 1월 6일 설립하였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예술시설인 덕양어울림누리와 일산아람누리의 전문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에게 문화향수와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역량을 집결시키는 문화적 중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시설 소개
고양어울림누리 주요 시설 (지하철 3호선 원당역 인근 위치)
대지면적 : 7만평 (성사공원 포함의 경우 21만평)

문화공간
 어울림극장(프로시니움 콘서트형 다목적 대극장):1,218석
 별모래극장(374석)
 어울림미술관 (160평)
 별따기 배움터
 꽃메놀이터 (야외극장)

체육공간
 성사얼음마루 (아이스링크)
 꽃우물 수영장 (수영장)
 덕양몸과마음닦음터(체육관)

일산아람누리 주요 시설 (2006년 말 준공, 2007년 초 개관 예정)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위치)
대지면적: 1만 6천평
 한메아람극장 (오페라극장) - 2,000석
 한메바람피리음악당 (콘서트홀) - 1,500석
 새라새극장 (실험극장) - 350석
 전시장 (380평)
 아람예술정보문헌관
 노루목 야외극장
 한메마슬 (휴게공간)
 한메해받이터 (지하철과 아람누리 연결통로)

웹사이트: http://www.artg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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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홍보팀 김태경, 031-960-9632, 018-213-5071,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