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아내 맞은 두 할리우드 스타 12월 국내 맞대결!
부인 박나경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던 웨슬리 스나입스는‘블레이드’시리즈의 완결편인 <블레이드 3>로 올 시즌 끝장을 볼 각오를 다지고 있다. 이번 <블레이드 3>는 뱀파이어의 모체를 처단함으로써 지난 몇 년간 지속되어 온 시리즈를 완결한다. 여타 액션 블록버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CG와 액션을 선보여 왔던‘블레이드’시리즈는 이번 완결편을 통해 그 극치를 선보인다. 또한 두 명의 매력적인 조력자가 합류해 최강의 액션을 선 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의 영원한 파트너인 휘슬러의 조카 ‘아비게일’(제시카 빌 분)이 멋진 활을 이용해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한 공격을 선 보일 예정이며 독자적으로 활동해 오던 또 다른 뱀파이어 헌터 ‘한니발 킹’(라이언 레이놀즈 분)까지 합류해 많은 블레이드 매니아들을 열광시킬 것이다. 이미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예고편으로 네티즌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반면 앨리스 킴과 결혼한 니콜라스 케이지는 국내에서는 접하기 쉽지 않은 어드벤쳐 장르의 영화 <내셔널 트레져>로 연말 국내 극장가를 공략할 계획이다.
이번 겨울 시즌 그 동안의 모든 ‘뱀파이어 영화’와 ‘액션 영화’를 한 번에 완결 지을 <블레이드III>는 12월 17일(금)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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