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처음으로 일본 테크노블러드사를 통해 운영하게 되는 “온라인 게임 해킹 신고 센터”는 잉카인터넷의 축적된 온라인 게임 보안 기술과 대응력을 바탕으로 게임 운영 사와 게임 이용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게임 이용자들이 해킹정보에 대해 신고 접수하면, 이를 파악/분석하여 각 게임 운영 사에 통보 및 대응 안을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이와 동시에 신고된 내용은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업데이트 목록에 추가되어 최적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일본 내 기관 및 기업에 보안 관련 정보와 통계 자료 등을 제공하여 일본 최초의 온라인 게임 전문 Security 조사 대책 기관으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한다.
더불어 테크노블러드사는 안전한 온라인 게임 서비스 보안을 위한 엔프로텍트 게임가드의 일본 내 총판을 담당하여 세계 각국에서 개발되고 일본에서 서비스되는 다양한 온라인 게임의 이용자와 서비스사의 보안을 책임지게 되었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대표는 “일본에서의 온라인 게임 시장은 최근 폭발적인 성장을 하였으며, 게임 이용자, 게임 타이틀, 운영회사도 급격한 양적 증가를 이루어 왔다. 그러나 급성장 탓에 타 온라인 콘텐츠와 비교하여 보안에 대한 장치나 인식이 턱없이 부족하고, 게임 이용자의 정보 유출, 해킹 피해에 있어 무방비한 상태이다.” 라며 “ 온라인 게임 이용자 계정 정보 유출 등과 같은 해킹 피해로 게임 이용자뿐만 아니라 게임 서비스 회사의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든 온라인 게임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의 보안문제는 이용자나 서비스회사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보다 적극적인 인식과 대책이 필요하여 그 시작을 일본에서 게임분야를 통해 전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덧붙여 “ 테크노블러드사를 통해 일본 현지화 영업과 일본에서 개발되는 온라인게임에 엔프로텍트 게임가드 서비스가 활발히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했다.
잉카인터넷 개요
잉카인터넷은 2000년부터 인터넷 PC 보안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보안사업으로 출발해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보보안 강소기업이다. 잉카인터넷의 보안 솔루션 “nProtect(엔프로텍트)”는 우수한 기술력과 서비스 체계를 갖춘 제품으로 안티바이러스, 게임보안, 온라인방화벽 등 다양한 정보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잉카인터넷은 공공기관, 금융사 및 게임회사 정보보안 부분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를 넘어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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