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기업물류 중견업체인 한국통운(대표 최승락)은 한국필립모리스와 10월27일 3자물류계약(3년)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3자물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계 유수의 담배회사인 다국적기업 한국필립모리스는 1년전부터 철저한 물류진단을 통해 운송장비,정보시스템,루트플랜,니즈타임,창고운영 및 관리 등을 계획하여 물류부문 품질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기업물류 전문업체인 한국통운과 3년간 3자물류계약을 체결함으로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한국통운은 기업물류,중앙물류,조달물류 위주로 물류 조작을 하는 3자물류업체로서 특별히 국내 다국적기업인 한국코카콜라보틀링,P&G,한국바스프 및 외국투자기업인 삼성테스코,해태음료 등과 전략적제휴를 통해 수배송,수출입운송,인력아웃소싱 및 창고관리까지 조작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3자물류부문 최상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외국계 업체로부터 최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한국통운 박용관 물류기획팀장은 필립모리스의 품목(담배)이 고가인 만큼 모든 차량에 GPS를 장치하여 차량의 위치 파악은 물론 한국통운 자체 개발한 모든 납품현황 및 유류비 정산을 위한 누적비산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립모리스 신갈물류센타의 WMS운영을 통해 최상의 제품관리를 하여 다시 한번 다국적기업의 3자물류 세팅을 완벽히 수행함으로써, 금번 필립모리스와의 전략적 제휴가 내년도 한국통운의 종합물류업 진출에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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