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제주도 여행중인 고객이 한라산에서 카메라폰으로 찍은 동영상을 서울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곧바로 보여줄 수 있는 이색서비스가 KTF를 통해 선보였다.

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고객이 직접 만든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형 컨텐츠를 유선 혹은 무선인터넷을 통해 편리하게 등록 및 관리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형 미니홈피(블로그)인 “멀티앨범’ 서비스를 11월 1일(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멀티앨범이 기존의 미니홈피와 차별화된 점은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형 컨텐츠로 홈페이지를 꾸밀 수 있으며, ▲유선 인터넷 뿐만 아니라 휴대폰을 통해서도 컨텐츠 등록 및 관리가 가능한 것이다.

또한 ▲카메라폰으로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멀티메일 형태로 ##11111로 보내면 멀티앨범에 자동으로 등록되는 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멀티앨범에 등록한 사진, 동영상을 무선인터넷을 통해 휴대폰으로 내려 받아 배경화면 등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KTF는 ‘멀티앨범’ 서비스 출시기념 행사로 11월 20일까지 ‘멀티팡팡 페스티벌’을 실시하며, 소형 오토바이, 스노우보드 풀세트, 디지털 카메라, 고급시계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Fimm 홈페이지(www.fimm.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휴대폰에서 Fimm을 통해 멀티앨범을 이용할 경우 정보료는 1일 기준 600원이다. 월 3,000원 정액요금에 가입하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단, 무선데이터 이용요금은 1패킷당 1.3원 과금)

KTF 엔터테인먼트팀 박홍석 팀장은 “사진 위주의 기존 미니홈피가 개인홍보(PR) 차원에 그쳤던 반면, 멀티메일은 동영상이라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해 사회적인 이슈에 대하여 고발, 토론, 대안을 제시하는 또 하나의 사회참여 채널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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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팀 김인태 02-2010-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