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연출과 시나리오 각색 등의 일을 하며 영화감독의 꿈을 키웠던 임찬상 감독은 ‘효자동 이발사’의 도쿄영화제 수상으로 작품성과 흥행성까지 인정을 받았다. 도쿄영화제 수상작 중 2관왕을 차지한 작품은 ‘효자동 이발사’ 뿐이라고.
도쿄영화제는 1985년부터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영화제로, 독특한 장르를 구축하거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젊은 감독들의 영화를 선정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영화제.
송강호, 문소리 주연의 ‘효자동 이발사’는 평범한 이발사가 대통령의 이발사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휴먼 코미디로 정치적 사건들로 가득했던 한국의 60~70년대 격변기를 이발사의 눈을 통해 담은 작품이다.
웹사이트: http://www.onmedia.co.kr
연락처
캐치온&하이라이트 담당 안미현 031-789-1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