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산림청(청장 서승진)은 2005년 말 현재의 관상수 총 재배면적을 8,294ha로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의 9,168ha보다 874ha가 감소하였으며, 재배자와 재배포지수 또한 감소추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경쟁력이 없는 영세 규모의 재배자는 점진적으로 사업을 포기하여 재배지가 단지화·규모화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생활주변에서 보고 줄기거나 향기를 위하여 가꾸는 관상수의 재배면적은 2005년 말 현재 8,294ha로 전년 9,168ha보다 10%가 감소하였다. 재배자수와 재배포지수 또한 전년보다 감소추세이다

○ 재배면적은 8,294ha로서 ’04년도 말 9,168ha보다 874ha가 감소
○ 재배자수는 6,011명으로 ’04년도 말 6,843명보다 832명이 줄었다.
○ 재배포지수는 10,084개소로 ’04년도 말 11,573개소보다 무려 1,489개소가 줄었다.

관상수 1인당 재배면적은 1.38ha로 전년대비 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경쟁력이 없는 영세규모의 재배자는 점진적으로 재배를 포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1인당 재배면적은 1.38ha로서 ’04년도 말 1.34ha보다 0.04ha가 증가

재배본수는 ’04년도 말에 비해 11%가 감소 재배되었고, 주요 재배수종은 대체로 키가 낮은 나무인 관목류를 선호하며, 이는 상품으로 출하하는 기간이 짧아 자금회전이 용이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 재배본수는 160백만본으로 ’04년도 말 181백만본보다 21백만본 감소
○ 상위 10수종으로 철쭉(19%), 회양목(8%), 주목(7%), 오갈피(6%)영산홍(6%), 반송(5%), 단풍나무(4%), 느티(3%), 잣나무(2%), 쥐똥나무(2%) 등

재배본수는 충남, 재배면적, 포지수에서 전북이 최다를 차지

○ 재배본수가 많은 도는 충남 31백만본, 전남 30백만본, 전북 27백만본
○ 재배면적이 많은 도는 전북 1,401ha, 경남 1,316ha, 경북 1,285ha
○ 재배자수가 많은 도는 경남 966명, 전북 893명, 전남 818명
○ 포지수가 많은 도는 전북 1,889개소, 전남 1,765개소, 충남 1,492개소

산림청 개요
1967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외청이다.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자원의 증식, 우량종묘 개발 및 보급, 산림사고 및 병충해 방지, 야생조수의 보호, 목재 수급의 조정, 해외산림자원 개발 및 임산물 수출입 등의 업무를 관할한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임업정책국, 국유림관리국, 사유림지원국, 기획관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임업연구원, 국립수목원, 산림항공관리소와 5개 지방산림관리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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