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단체 수질보전활동비 지원은 한강수계상수원 수질개선 및 주민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상수원 수질 보전을 위한 지원대상 사업으로 수질보전 홍보·교육 및 각종 캠페인 등 주민들에 대한 한강의식 제고를 위한 실천적 사업, 오염물질 배출감시 및 모니터 활동, 기타 수질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 지원함으로써 한강수계 주민과 민간단체의 수질개선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주민과 민간단체의 수질개선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올해 시·군에서 수질보전활동 사업계획을 공모하여 사업의 타당성 등 심사를 거쳐 수질정화활동 및 각종 캠페인 10개단체, 수질감시활동 4개단체 수서생물을 이용한 하천수질지도 작성 4개단체, 생태계 조사 2개단체 등 5개 시·군 충주, 제천, 괴산, 음성, 단양군의 20개 단체를 선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별 지원비는 충주시 환경보호국민운동본부충주시지회 외9개단체에 71백만원, 제천시 제천환경운동연합 외 2개단체 21백만원, 괴산군 한국화랑청소년육성회충북지부 외 4개단체 27백만원, 음성군 음성사랑나눔공동체 외 1개단체 22백만원, 단양군은 충주환경운동연합에 9백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청북도는 지난해에 도 및 3개 시·군 백두대간보전회 외 20개 민간단체에 1억원을 지원하여 한강 하천생태계 보전 및 수질개선사업으로 수질감시활동 4개단체 11회 및 유원지 정화캠페인 활동 9단체 112회 충북환경운동연합은 수질지표종 조사를 실시하여 달래강유역의 생태 및 수질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앞으로도 상수원수질 보전을 위해 한강수계 관리기금을 확보하여 수질보전에 노력하는 민간단체에 대하여 사업비를 확대 지원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수질관리과 수계관리담당 043-220-3664
충청북도청 공보관실 보도계 김소준 043-220-20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