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5월 4일(목),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 서예관 4층 문화사랑방 대회의실에서 (재)예술경영지원센터(센터장 이규석) 주관으로 ‘2006 서울아트마켓’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06 서울아트마켓’ 참가를 원하는 국내 공연예술단체 대표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서울아트마켓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 공모, 부스 참가 방법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진다.

서울아트마켓은 문화관광부가 공연예술작품의 국내 유통을 활성화하고 해외 진출을 촉진시킬 목적으로 2005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처음 개최되었다. 장기적으로는 서울아트마켓을 통해 국내 공연예술단체의 자립 기반을 확립하고 우리 공연예술의 세계화를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해외 진출용 우수공연 작품을 선정하는 PAMS Choice를 확대하고 선정 작품에 대한 중장기적 전략을 함께 협의할 프로그램 디렉터(PD)를 도입하여 예술적 완성도가 높고 국제교류에 적합한 작품의 실물교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아울러, ‘서울국제공연예술제‘(10. 7~29), ’서울세계무용축제‘(10. 9~24) 등 동 시기에 개최되는 축제들과 연계하여 장기적으로는 대학로를 아시아의 공연예술 중심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06 서울아트마켓’은 10월 11일(수)부터 14일(토)까지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 예술극장 등을 중심으로 개최되며, 2006 서울아트마켓 공모 및 신청방법, 주요 프로그램 일정 등은 서울아트마켓 홈페이지(www.pam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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