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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3 09:25
서울--(뉴스와이어)--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 분야의 선두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대표: 남덕우, www.f5.com)는 자사의 개발자 커뮤니티 사이트인 DevCentral 사이트(http://devcentral.f5.com/)에 F5의 혁신적인 iRules 기능을 포함시킨다고 발표했다.

최근 발표한 BIG-IP 버전 9.0 제품을 기반으로 F5는 독창적인 iControl?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와 iRules 기능을 강화해 기업 고객들과 협력업체들의 데이터 센터 자동화를 실현하고, IP 애플리케이션 흐름에 대한 탁월한 제어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BIG-IP 제품의 트래픽 관리 운영 체제(TM/OS)을 이용하여 고객 맞춤형 명령을 제공하는 iRules는 고객들에게 BIG-IP 시스템의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처리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F5의 DevCentral 사이트는 IT 커뮤니티, 네트워크 전문가, 애플리케이션 설계자, 개발자 등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들을 네트워크 내에서 구현하는 데 있어 발생할 수 있는 이슈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관련 인력들이 모여 활발한 활동들을 벌이고 있는 전세계 유일의 사이트이다. 2003년에 개설된 이 사이트는 다양한 기술 조언과 관련 사례들, 토론 포럼, 무료 다운로드 등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1,500여 개발자들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DevCentral은 현재 iRules에 대한 지원을 통합함으로써 기존의 iControl을 통해 제공되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첨단 교육, 지원,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iControl과 iRules를 이용한 F5 솔루션들을 확대 및 맞춤화하고 있는 F5는 DevCentral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F5의 기술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 의지를 다시 한 번 천명하고 있다.

BIG-IP 시스템과 함께 공급되는 iRules는 개발자와 네트워크 전문가들로 하여금 직접적이고도 세분화된 정책들을 각 기업의 환경에 맞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BIG-IP가 애플리케이션 트래픽을 처리하는 데 있어 애플리케이션 트랜잭션이나 플로우 내의 어느 시점에서든 원하는 대로 제어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우수성이 입증된 프로그래밍 언어 (TCL, Tool Command Language)에 기반해 iRules를 모든 IP 애플리케이션이나 프로토콜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애플리케이션 최적화와 보안에 있어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iRules를 F5 고유의 iControl 웹 서비스 API를 통해 인보킹하거나 조작할 수 있게 함으로써 이전에는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변경이 필요했던 것들을 네트워크 차원에서 가능하게 했다.

영국 림보 크리에이티브(Limbo Creatives)의 필 스넬(Phil Snell) 전무는 “우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솔루션 구축 전문가인 본인은 최상의 솔루션을 빠르게 구축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술과 유용한 툴, 자원 등에 많이 의존해 왔다”라며, “F5의 iControl은 많은 시간을 소모하는 네트워크 관련 업무들을 자동화 해주는 솔루션 개발에 도움이 되는 기술들을 제공한다. 특히, DevCentral은 기술 자원과 실제적인 샘플,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 지는 포럼 등을 제공하고 세계 우수 iControl 개발자들로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질문하고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 보편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혁신적인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선사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밝혔다.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능으로 업데이트된 DevCentral은 현재 구성원들에게 iRules 및 iControl 보완 기능과 아울러 다음과 같은 주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iRules 관련 기술 정보, 샘플, 온라인 토론 포럼. 구성원들이 기술적인 질문을 올리고, 다른 고객 및 협력업체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iControl, iRules를 이용한 솔루션 디자인, 개발, 구현을 가속화 할 수 있다.
- 다운로드 센터 강화. iControl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 Software Development Kit) 및 DevCentral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올린 다양한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iControl, iRules 에 대한 이해 및 이용 효과를 배가한다.
- 웹로그 및 전문적 기술 자원. F5 iControl, iRules 전문가들에 의한 정기적인 기고 등을 통해 DevControl 구성원들이 iControl 및 iRules에서 제공하는 최신의 유용한 애플리케이션들을 이용하여 기업 내 애플리케이션 구축 문제 등을 해결하고 F5에 대한 투자 혜택을 높인다.
- Quickstart 가이드. iControl, iRules 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획기적인 기술을 효과적으로 구축할수 있는 개념, 툴, 구현 기법 등을 설명한다.

F5 네트웍스 코리아의 남덕우 지사장은 “F5는 독창적인 iControl API와 SDK를 통해 엄청난 성공을 이룩했으며, DevCentral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통해서 iControl과 iRules 관련 포럼을 더욱 활성화시킬 계획이다”라며, ”iControl과 iRules는 경쟁 제품들이 필적할 수 없는 강력하고 차별화된 성능을 입증받아 왔다. DevCentral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개발자들의 기술 구현을 지원하고, 해당 애플리케이션 및 네트워크의 ROI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DevCentral 사이트는 현재 접속 가능하며, 무료로 등록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 및 회원 가입은 http://devcentral.f5.com을 참고하면 된다.

연락처

샤우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 이혜진 대리 558-9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