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시 특판은 하나 서울은행의 성공적인 합병을 기념하고, 올 3분기까지 사상 최대의 당기순이익(7천2백5십억) 달성에 따른 대고객 사은행사로 실시된다.
「고단위플러스정기예금」1년제에 가입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5천만원 이상 가입시 4.30%의 특별금리가 지급되고 정기예금과 동액 이상의 간접상품인 수익증권에 가입할 경우 추가로 0.2%가 우대돼 최고 4.50%까지 특별금리가 적용된다.
이번 특판행사의 금리수준은 시중 정기예금금리 대비 최고 0.5%이상 높은 수준으로, 저금리시대에 절대금리가 마이너스 수준인 현 상황에서 고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
콜 금리 인하에 따른 계속적인 은행권의 금리 인하로 2금융권으로 자금 이탈이 가속화 되었으나, 이번 금리인상의 영향으로 다시 은행권으로 자금이 이동될 것으로 예측된다.
하나은행은 이번 특판예금 이외에도 대출, 환전, 수수료 등 여러 부문에 거래하는 다양한 고객들이 두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연말까지 사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조덕중 하나은행 상무는 “이번 사은행사는 합병 2주년을 맞아 창사 이후 최대의 이익을 실현하게 해준 고객에 보답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신기반을 확충하고 잠재 우량고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실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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