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오리스(대표 최종호 www.eolith.co.kr)는 유명 오락실 게임 ‘너구리’를 11월 3일 LGT를 통해 모바일 게임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 게임은 일본 아도아즈의 유명한 아케이드 게임‘폰포코’로서 국내에서는 일명‘너구리’로 더욱 더 잘 알려진 게임이다.이미 SKT와 KTF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으며 누적 다운로드 수 70만건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너구리’는 총 40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해진 시간 내에 정해진 개수의 과일을 적 몬스터의 방해를 피해 모두 먹는 방식이다. 각 스테이지에는 총 8개 과일이 있으며 상하 복층으로 이루어진 게임맵을 잘 이용하여 몬스터들을 따돌리고 과일을 획득하여야 한다.적 캐릭터의 속도 및 과일의 위치에 따라 스테이지 별 난이도가 높아지며 쉬운 조작방법에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높은 전형적인 스테이지 클리어형 게임이다.

기존 오리지널 오락실 게임방식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와 시나리오, 스토리 구성을 갖춘 새로운 느낌의 모바일 게임으로 최적화하였다. 또한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랭킹서버에 등록된 다른 사용자들의 점수를 볼 수 있으며 자신의 최고 점수도 등록시켜 게임 실력을 뽐낼 수 있다고 한다.

접속경로 : ez-i 홈 -> 게임ZONE -> 아케이드/보드 -> 너구리
이용요금 : 2,000원


웹사이트: http://www.eolit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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