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윤여을)는 소프트맥스(대표 정영희)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PlayStation?2 RPG ‘마그나카르타:진홍의 성흔’을 오는 2004년 12월 1일(수) 국내에서 전격 발매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가 개발한 '마그나카르타 : 진홍의 성흔'은 순수 국내 개발진에 의해 제작된 최초의 PlayStation?2 RPG 대작으로, 2001년 12월 발매된 PC용 RPG 게임 '마그나카르타'와 동일한 이름의 타이틀이지만, 게임 시스템, 그래픽, 캐릭터, 스토리 등 모든 부분을 PlayStation?2에 맞추어 한차원 높게 업그레이드 하였으며, 시나리오도 전면적으로 새롭게 만든 오리지널 작품이다.

특히 중세풍의 RPG와는 달리 동양적인 퓨전적 세계관을 채택하였고, 기존 RPG에 비해 액션성과 전략성이 강화된 전투 시스템, 새롭고 독창적인 캐릭터 디자인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RPG 게임 종주국 일본에서도 많은 팬들의 기대와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SCEK 윤여을 대표는 “많은 게이머들이 국산 비디오게임 마그나카르타의 높은 게임성과 퀄러티에 놀랄 것“이라면서 “마그나카르타의 발매는 국산 비디오게임의 성공신화를 창조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프트맥스 정영희 대표는 “국내 게이머들에게 우리 손으로 만든 PS2 RPG 대작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 주류 시장에서 우리 컨텐츠가 당당히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국내 게이머들의 성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제품 정보]

발매일 : 2004년 12월 1일
소비자 가격 : 48,000원
Developer : Softmax
Publisher : 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장르 : RPG
미디어 : DVD
이용 등급 : 12세 이용가
플레이 가능 인원 : 1인

[기타 정보]

일본 출시사 : 반프레스토
일본 출시일 : 11월 11일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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