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부산광역시 소재 신용카드가맹점 사업자 지원을 위한 『신용카드가맹점 특화보증 협약』을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하여 ‘가맹점사업자 대출’을 5월 10 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 www.pusanbank.co.kr)은 부산광역시 소재 신용카드가맹점 사업자 지원을 위한 『신용카드가맹점 특화보증 협약』을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체결하여 ‘가맹점사업자 대출’을 5월 10 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대출은 부산광역시 소재 신용카드가맹점 중 부산은행 통장을 결제계좌로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매출액 등에 따라 최고 4억원까지 지원이 가능 하다.
또 보증서 발급관련 상담 및 서류 징구를 부산은행에서 대행함으로써 고객은 이용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부산은행 상품개발팀 이지호 팀장은“향후 경남 및 울산지역 신용보증재단 등과도 협약 체결을 통해 가맹점 사업자에 대한 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