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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3 15:31
서울--(뉴스와이어)--상큼한 게임포탈 ‘레몬볼’ (www.lemonball.com)은 액션 슈팅게임 ‘푸쉬베어’가 강력한 슛을 자랑하는 ‘파워풀 슈팅 게임’으로 새롭게 변신했다고 3일 밝혔다.

‘푸쉬베어’의 가장 큰 변신은 에너지가 30%미만 남았을 때 모든 에너지를 모아 던져 한번에 상황을 역전시킬 수 있는 초절정 파워 ‘분노슛’의 등장.

계속적인 공격으로 ‘분노슛’을 던질 시기가 되면 캐릭터 주위에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되며 맞은 유저는 일반샷의 두 배 이상의 강력한 데미지를 입게 된다. ‘분노슛’은 파워 외에 스피드도 빨라지게 되는 등 팀별 게임에서 예상외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푸쉬베어’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

또한 ‘푸쉬베어’는 한번 공을 맞추면 제자리에서 쓰러지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맞은 유저가 최고 5블록까지 날아가는 등 타격감을 대폭 상승시켰다. 공의 세기에 따라 날아가는 정도도 달라 제대로 명중시켰을 때의 유저들이 느끼는 재미는 배가 될 것이다.

브랜드 매니저 김미정씨는 “파워풀한 슈팅게임으로 변신한 ‘푸쉬베어’에 유저분들의 많은 기대 바란다”며 “향후 아이템 없이 순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No템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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