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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04 08:54
서울--(뉴스와이어)--앞으로는 소득공제를 많이 받을 목적으로 연말정산 소득공제 증빙용 보험가입 서류를 위변조하는 사례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해지고 고객의 개인신상 정보 보안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현대해상(사장 김호일)이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필요한 보험료 납입증명서를 고객이 인터넷에서 직접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연말정산 보험증명서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오는 11월 5일(금)부터 개시하 면서 고객의 정보보호와 문서의 위.변조 방지를 위한 2차원 바코드 보안시스템을 업계최초로 개발하여 서비스에 적용했기 때문.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험계약자가 연말정산용 보험증명서의 보험료등을 위조한 경우, 국세청에 제출한 서류에 부착된 바코드만으로도 위변조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또 고객이 연말정산용 서류를 메일 발송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위변조방지 바코드가 부착된 서류를 실시간으로 개인 이메일로 발송하여 주며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서류 인터넷발급을 예 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부자아빠 이벤트'를 11월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가정이나 사무실등 PC가 있는 어느 곳에서나 발행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이 서류 발급을 위해 회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정보 보호 및 위변조 방지, 서류 분
실 및 도착지연등의 문제점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해상 홈페이지( www.hi.co.kr)를 방문하여 팝업창을 클릭하면 된다.

연락처

현대해상 기획실 안병화 대리(02-3701-8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