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연말정산 보험증명서 인터넷발급 서비스’ 개시
현대해상(사장 김호일)이 연말정산 소득공제에 필요한 보험료 납입증명서를 고객이 인터넷에서 직접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연말정산 보험증명서 인터넷 발급서비스」를 오는 11월 5일(금)부터 개시하 면서 고객의 정보보호와 문서의 위.변조 방지를 위한 2차원 바코드 보안시스템을 업계최초로 개발하여 서비스에 적용했기 때문.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보험계약자가 연말정산용 보험증명서의 보험료등을 위조한 경우, 국세청에 제출한 서류에 부착된 바코드만으로도 위변조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현대해상은 또 고객이 연말정산용 서류를 메일 발송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위변조방지 바코드가 부착된 서류를 실시간으로 개인 이메일로 발송하여 주며 홈페이지를 통해 연말정산서류 인터넷발급을 예 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부자아빠 이벤트'를 11월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한다.
가정이나 사무실등 PC가 있는 어느 곳에서나 발행할 수 있는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고객이 서류 발급을 위해 회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정보 보호 및 위변조 방지, 서류 분
실 및 도착지연등의 문제점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
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해상 홈페이지( www.hi.co.kr)를 방문하여 팝업창을 클릭하면 된다.
연락처
현대해상 기획실 안병화 대리(02-3701-8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