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랑할인은 2~7명이 요금 납부자를 한명으로 지정해 가족사랑할인을 신청(고객센터 : 1544-0010)하면 1년에 2달(6개월마다), 해당 가족의 평균 통화요금(기본료+음성통화료)을 전액 할인해 주는 요금 할인 프로그램이다.
특히 가족사랑할인에 가입한 가족간의 통화시엔 통화료 50%할인 및 멤버십 이용한도도 공유할 수 있어 요즘 같은 경제난 속에서 대폭적인 통화요금 절감과 할인혜택으로 가족사랑할인 누적가입자는 45만명(10월말 기준)에 이를 정도다.
가족사랑할인에 가입, 요금 감면 혜택을 받는 수혜자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이번 10월 청구요금서(9월 통화사용요금) 부터다.
실제로 지난 3월 가족사랑할인에 가입, 6개월째 이전인 4~8월까지의 5개월간 월평균 통화요금을 10월 요금 청구서에서 할인받는 고객은 총 2만1,48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혜택받는 통화요금액은 6억원 정도로 가족당(2.3명) 평균 5만 1,830원의 요금을 할인 받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OO 고객 가족(5인)의 경우 41만 5,610원의 요금을 감면받아 가족사랑할인 가입으로 가장 많은 수혜를 받았으며 이△△ 가족(6인)도 36만 3,650원을 10월 청구요금에서 할인받았다.
한편 지난 4월 가족사랑할인에 가입, 11월 요금청구서에서 10월 통화요금 감면 혜택을 받는 고객은 약 4만명에 이르러 이들이 혜택을 받는 감면금액은 10억원을 넘을것으로 예상된다.
LG텔레콤은 가족사랑할인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반응과 효과가 높아짐에 따라 가족사랑할인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11월 10일까지 ‘뭉치고 여행가자’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가족사랑할인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가족여행권(4인 기준), 200만 화소 카메라폰 캔유(HS7000), 락앤락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할 방침이다.
LG텔레콤 마케팅전략팀 이철환 부장은 “가족사랑할인 가입자의 경우 1년에 가족당 평균 10만원 정도의 통화요금을 감면받게 돼 월 17%정도의 기본료, 통화료 할인을 받게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통화요금 절약과 통화요금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가족사랑할인 가입자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LG텔레콤은 올해 가족사랑할인 누적 가입자가 6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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