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뉴스와이어)--보졸레 누보의 계절이 돌아왔다. 보졸레 누보는 프랑스 부르고뉴 남단의 보졸레 지방에서 생산되는 햇와인으로 6개월 이상 숙성시키는 일반 와인과는 달리 발효 즉시 내놓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셋째주 목요일(2004년의 경우에는 18일) 0시를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동시에 판매되는 보졸레 누보를 밀레니엄 서울힐튼에서도 맛볼 수 있다.

11월 18일(목)부터 27일(토)까지 10일간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모든 식음료 업장에서 판매하는 2004년 보졸레 누보는 한국 최고의 소믈리에 고성민 지배인이 특별히 엄선한 “루이자도”사의 <보졸레 프리미어(W65,000/Bottle, W16,800/Glass), “부샤드 페레”사의 <보졸레 누보(W49,000/Bottle, W12,800/Glass)두가지의 와인으로만 구성된다. 또한, 제과점 실란트로 델리 입구에는 보졸레 누보를 시음할 수 있는 시음 전용 테이블을 마련하여 먼저 시음한 후에 취향에 맞는 보졸레 누보를 밀레니엄 서울힐튼의 식당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객께 세심한 배려를 한다.
* * 상기 요금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 문의:밀레니엄 서울힐튼 식음료 사무실 (02)317-3012

웹사이트: http://www.millenniumseoulhilton.co.kr

연락처

곽용덕 02) 317-3014